• 윤수림(tjal****)

    “수학코칭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고3 학생이에요! 저는 아밥공하기전에는 워낙 주변에 학원밖에 없어서 ...

    내용보기

  • 안용주(kdr0****)

    “수학 6월후기”

    음 일단 코칭은 2학년 올라올때 시작 했던것 같은데 1학년때 수학은 혼자는 무리인 것같아서 페이스북에서 아침밥 공부...

    내용보기

  • 서대원(tjeo****)

    “6월 모의고사 후기 72점→90점”

    저같은 경우 평소 8~90점 왔다갔다 하다가 4월 모의고사가 갑자기 72점으로 떨어져서 아침밥 공부를 시작하게 됬는...

    내용보기

  • 김학중(kny4****)

    “아밥공 영어 후기 고2 6월 76->97 고3 4월”

    안녕하세요ㅎ ㅎ 아밥공 후기를 쓰게 되어 영광입니다 본론 갑니다. \"아밥공이 뭐길래 성적이 올랐냐\"에대해 얘기하...

    내용보기

  • 예지윤(jeey****)

    “'한 달' 아밥공으로 수능 국어 '한달(閑達)'하다.(76->88/4등급->2등급)”

    사실 88점이 한달했다고 할 수 있는 점수는 아니지만 ㅋㅋㅋㅋㅋ 아밥공을 통해 수능 국어의 접근법과 공부 방법에 대...

    내용보기

  • 서대원(tjeo****)

    “국어 성적 향상 후기(9월 74점(4) >> 10월 88점(2)”

    국어 성적 향상 후기(9월 74점(4) >> 10월 88점(2)", 'context' => "제목 ...

    내용보기

  • 이승혁(laa1****)

    “국 영 수 코칭 후기”

    저는 재수생이고 국영수 다 코칭받는 코칭선수입니다. 이번 6월 모의고사 후기를 써보려고합니다. 공부를 죽어라 했는뎁...

    내용보기

2개월만에 수능수학 6등급-> 2등급
네 저는 아밥공 수학코칭선수 남승윤 입니다.저를 소개하자면.. 이과여서 이번 9월까지 수학 가형을 계속 응시 하다가 항상 6등급 혹은 5등급 밖에 나오지 않아서 이러다가 최저 등급을 못 맞춰서 대학 못가겠다... 싶은 마음에 수학 나형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바꾸기만 하고 혼자 할 엄두가 나지 않아 여러 방법 찾아 보던 중 친구가 하던 아밥공 코칭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저도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처음에 코치님과 상담할 때, 정말 쉬운 개념문제를 내놓고 풀어보라고 하셨는데 그것도 못푼 저는 정말 심각한 상태였습니다ㅠㅠㅠ 완전 망했다고 생각했죠.....하지만 코치님의 응원으로 자신감을 가지면서 수능 수학 나형 3등급 이상!!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커리큘럼을 진행 했습니다. 개념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던 저는 아밥공 후 첫 모의고사인 10월 모의고사에서 64점으로 수학 나형 3등급을 받게 되었고 비록 나형이긴 했지만 처음으로 수학이란 과목에 3등급을 받게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그 후 삼점기출, 유형아카데미, 이번년도 기출문제를 풀면서 계속 유형과 실전에 연습했습니다. 대망의 수능전날.. 유형아카데미를 전부 다 끝내지 못한 부분이 아쉽긴 했지만 이때까지 해온것을 증명하리라 생각하면서 시험에 임했고 결국..............가채점 결과 81...... 81...???? 미쳤다 81?? 내가??? 수능때 정말 인생 점수를 받고 말았죠.. 지금 등급컷으로 보면 수학 나형 2등급.......정말 믿기지도 않았어요 다른사람한테는 그저 그런 점수 일지 몰라도 전 정말 노력의 결과고 아밥공과 함께 노력한 결과가 이렇게 나와서 정말 감사했어요ㅠㅠ 바로 임코치님께 알려드렸고 칭찬 받았어요ㅎㅎㅎㅎㅎ 수능날은 저에게 최고의 날이었습니다..ㅎㅎㅎㅎ 임코치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번씩 댓글로 답글 달아주셨던 일코치님도 감사드려요 음.. 마무리가 이상하네요 아밥공 화이팅!!!!!!ㅎㅎ
내용보기
40일만에 9월3등급 -> 수능1등급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대형학원 재수 종합반을 다녔던 문과 중위권 재수생입니다.학원을 다니면서 다른과목은 대체적으로 성적이 꽤 올랐는데 수학은 6월 모의고사 4등급 9월 모의고사 3등급으로계속 성적이 저조했습니다(작년 수능 4등급) 저는 저의 문제점을 학원 자체교재에만 비중을 두고 질 좋은기출 문제에는 별로 시간을 안 쓴 것으로 파악하고9월 이후 바로 기출 분석으로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수2 미적1 확통 기출을 합치면 거의 2000문제 가까이 되기 때문에 60일남은 시점에서 모든 문제를 풀기에는 힘들 것 같고또 그렇다고 제 기준으로 문제를 선별해서 풀기에는 별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그러던 중 페이스북에서 아침밥 공부라는 곳을 알게되었고 효율적인 커리큘럼과 카톡 상담을 통해 1달이면 충분하다는얘기를 듣고 바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확통부분만 개념이 부족한줄 알고 확통만 들었으나 간간히 다른 단원 해설 강의를 볼 때 마다다른 단원도 부족함을 깨닫고 결국 전범위의 개념을 한번 돌렸습니다. 이후 개념아카데미(단원별 기본 개념과 쉬운 문제커리)만으로는 좀 더 어려운 문제를 풀기에는 힘들 것 같아서 다른 커리큘럼으로 유형 아카데미(단원별 자주출제 되는 유형을 기출문제를 통해 유형별로 잡는 커리)를 진단 받았습니다하지만 이 떄는 수능이 20일 남은 시점이었고 다른 과목도 해야할 것이 아직 많이 남아있었기 때문에 아무리 엄선되고 압축된 문제들이라고는 하지만 전단원을 나가야된다는 사실이 너무 부담스럽고 힘들었습니다.겨우겨우 수능 전날 밤 8시까지 모평균,모비율의 개념강의,유형아카데미까지 끝내고 시험을 치뤘습니다 수능 시험 당일 수학문제를 풀면서 너무 많은 문제가 풀리다보니 꽤 놀라웠고 시험중에도 더 탄력을 받았습니다.조금 어렵게 생각되는 문제도 있었지만 개념내용과 유형잡았던 것을 기억하면서 끝까지 잡고 밀고나가다 보니 21,30번을제외하고 모두 풀어 92점이라는 저의 최고의 수학점수를 수능날 찍게 되었습니다. 아침밥공부 수학은 정말로 효율적인 아카데미 입니다. 개념설명에서도 외울 것은 외우고 이해해야 하는 것들은이해시켜주고 문제풀이 사고의 방향성을 잡아주고 유형아카데미에서는 불필요한 문제 없이 가형,나형 구분 없이엄선된 문제들로 공부량은 최소한으로 하며 효율성을 최대한으로 뽑아냅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아밥공 수학을 통해 수학이라는 학문을 잘 알 수 있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습니다.다만 누구나 수학 문제를 잘 풀 수는 있고 높은 수학 점수를 받으며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 안되는 시간이었지만 수학점수를 수직으로 상승시켜주신 (9월3등급 수능 1등급) 아밥공 감사합니다~~원본: http://cafe.naver.com/morningmealstudy/117632[출처] 아밥공 이용 40일만에 수능 수학 나형 1등급 받았어요~~ (아침밥공부 - 수능대박을 도와주는 최고의 동행) |작성자 이현규
내용보기
아밥공 수학코치 후기(나형) 9월 모의고사 76점 두달코칭 받고 (4등급)에서 수능 92점 (1등급)!!
막상 후기들을 읽기만 했지 직접 쓰는 날이 올줄은 몰랐네요ㅋㅋㅋ 일단저는 9월달 전부터 저의 수학나형 실력은 딱 3등급 조금 아쉽게 안되는 수준 계속 꾸준히 그런 수준으로 점수를 받아왔는데 그때 당시 학원도 다니지 않았고 더이상 혼자힘으로 점수를 올릴 방법을 찾지 못하고있다가 페이스북으로 아밥공이라는 것을 우연히 보게되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모의고사 치면 (20, 21, 29 ,30)은 보지도 못하는 수준이였는데 아밥공 흐름아카데미와 개념을 적절히 보니 나오는 문제유형이 비슷하다보니 이때까지 공부하면서 몰랐던 개념 어떤 유형에서는 이런 공식 저런공식들을 적용해야된다는것을 모르고있었는데 아밥공을 시작하자마자 그런것들을 알게되어서 일단 점수 오르는데 큰 도움이되었고 몇달 코칭을 더받았더라면 만점도 노릴수있지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s.e.r.c이 프로그램 덕분에 문제를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똑똑히 알게되고 좀 풀기 힘들었던 문제들이 풀리기 시작하였습니다.진짜 두달이라는 적은 시간이었지만 성적이 대폭상향한것에 너무 만족을 느꼈고 우리고등학교 후배들에게도 추천할생각입니다~~^^[출처] 아밥공 수학코치 후기(나형) 9월 모의고사 76점 두달코칭 받고 (4등급)에서 수능 92점 (1등급)!! (아침밥공부 - 수능대박을 도와주는 최고의 동행) |작성자 이동준
내용보기
아침밥공부 수학코칭+CATFISH 공부습관 교정 1기 참여에 대한 솔직 담백 후기
우선 글을 읽으시기에 앞서 솔직 담백하게 쓰다보니 길어질 수 있습니다. 길더라도 참고 읽어주시면 첫 선택하시거나 할 때 많은 도움이 되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4개월째 아침밥공부 수학 코칭을 받고 있는 예비 고3 학생 입니다.저는 고1부터 고2 여름방학 전 까지 내신 4-5 등급을 받으며 고등학교 생활을 해왔습니다.그러다가 여름방학때 수학 대비를 하다가 방학이 끝나기 전날 아침밥 공부를 알게되었고 수학에 대해서 암것도 몰랐기에'한 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처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솔직히 후기들 보면 저도 금방이나마 잘 할 수 있었을 것 같았습니다.하지만 코칭 2개월이 되어갈때 쯤 본 2학년 2학기 중간고사는 저에게 충격을 선사했습니다.미적분2 34점... 저의 학교 시험이 워낙 어렵게 나오는 편이긴 하지만 시험지를 받고 문제를 풀 때 1번에서 막히고2번에서 막히고 푸는 족족 막히는 것을 보고 머리속이 새하얘졌고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았으며 손 또한 가만히 멈추었습니다. 종이 치자마자 눈 앞에 보이는 커튼을 잡고 울고 싶은 마음뿐이였습니다. 집에 오면서 2개월간의 코칭받으면서의 시간과 노력이 무시당한것 같아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하지만 그 날 집에 돌아와 다시 코치님께 공부법도 처음부터 배우고 미적분을 하는데 시간을 더 들였습니다. 그리고 기말고사를 대비하면서 하루하루가 불안했습니다. 중간고사와 같은 일이 벌어질까봐... 남들 다 놀 때 저는 미적분2 개념쎈 개념 하나라도 더 봤습니다. 질문 게시판 또한 더 적극적으로 이용하였고 코치님이 조언해주신대로 수학노트를 만들어서 풀었고 그 결과 기말고사 70점이라는 성적을 받았습니다. 물론 등급은 많이 오르지는 않았지만 코칭을 4개월간 받으면서 느낀것이 많았고 그로인해 바뀐점도 많이 찾을 수 있었습니다.우선, 수학을 이면지에 풀고 다음에 다시 풀 때 어떻게 풀었는지 볼 수 없었던 좋지 않은 습관을 수학 노트를 만들어 다음에 풀 때도 다시 볼 수 있게 습관을 고치게 되었고, 모르는 문제가 생기면 별표치고 친구에게 물어보거나 그냥 답지를 보았던 것과는 다르게 한 번 더 생각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코칭을 받고, 그 접근법을 익히고 함으로써 많은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생각 합니다. 평소에 긴 지문의 문제가 나오거나 조금만 복잡해 보이면 쫄고 보는 습관이 있었는데, 4개월간 코칭 받으면서 일단 조건 확인하고 내가 아는 개념 떠올리고 적용해보는 가장 큰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이런 변화를 수학에 국한하지 않고 전 과목에 가져다 준 것이 바로 CATFISH 라고 생각합니다.제가 처음 CATFISH를 접한건 기말고사 15일 전 이였습니다. 마침 학교 상담기간이여서 마음이 복잡하고 길을 못 잡고 있었을 때인데 꿀코치님이 CATFISH에 참여하라고 해서 참여했습니다. 처음에 단톡방에 초대되었을때 '이런곳에 시간빼앗기려고 신청한게 아닌데'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머릿속을 스쳤지만 그런 걱정은 하루도 지나지 않아 사라졌습니다. 꿀코치님은 계획표 짜는법 과목별로 공부하는법들을 알려주셨고 진로와 관련하여 질문을 드리면 진짜 바로바로 답장을 해주셔서 걱정 많은 저에게 뚜렷한 길을 내주셨습니다. 그 결과 많은 부분의 과목들에서 발전을 했습니다. 게다가 CATFISH 1기 친구,후배 들과 서로 고민 얘기하고 힘들때 응원해주면서 용기를 얻게 되고 위로를 받고 자신감을 얻게되는 케미 같은 것을 받게되었습니다. 그로인해 학교생활뿐 아니라 모든 생활에서 자신있게 생활하게 된 것 같고요 ㅎㅎㅎ 아무튼 그래서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겨울방학을 앞둔 이 시기에 이런 후기를 쓰고 있는 것은 앞으로도 코치님들을 믿고 열심히 해볼것을 다짐하기 위해서이고, 또한 아침밥공부 시작을 망설이는 분들과 CATFISH 참여를 망설이는 분들께 꼭 후회없는 선택을 하라는 말씀 드리고 싶어서 이런 시간을 내어 후기를 작성합니다. 절대 사기 같은거 아닙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도전해보세요 그 도전할때의 용기를 반드시 성적으로 돌려받게 된다고 저는 자신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이번 겨울방학을 아침밥공부&CATFISH로 보내면서 고3 첫 모의고사이자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모의고사에서 국영수 과목에서 합 270을 넘기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할겁니다.망설이시고 있다면 한 번 도전해보세요. 제가 좋아하는 말중에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이란 말이 있습니다.'사람으로서 할 일을 다하고나서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라는 뜻인데요 아침밥공부,그리고 CATFISH 를 잘 활용해서 원하는 결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필력 좋지 않은 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자, 이제 아침밥공부&CATFISH 를 믿고 공부하러 가요!!
내용보기
영어 serc 짤강후기~~
아밥공 코칭받고있는 예비고3입니다아밥공 홍보글에서도 보셨겠지만
내용보기